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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 서신 교환
김화진 × 김채원
작가 소개

김화진 소설가. 202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. 소설집 『나주에 대하여』 연작소설 『공룡의 이동 경로』 장편소설 『동경』 등이 있다. 제47회 〈오늘의 작가상〉을 수상했다. ― 김채원 소설가. 202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. 소설집 『서울 오아시스』가 있다. 제17회 〈젊은작가상〉 대상을 수상했다.

  • 20화 | 화진에게
    김채원
  • 19화 |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…
    김화진
  • 18화 | 걸어가도 되고 달려도 좋아
    김채원
  • 17화 | 망설임 혼란 모호함
    김화진
  • 16화 | 나두
    김채원
  • 15화 | 편지 쓰니까 잼나네
    김화진
  • 14화 | 여름!
    김채원
  • 13화 | 소설 인용 금지
    김화진
  • 12화 | (비어 있음)
    김채원
  • 11화 | 전체 공개 비밀
    김화진
  • 10화 | 제목 짓기에 대한 몇 가지 기기묘묘
    김채원
  • 9화 | 우연=도둑놈 심보
    김화진
  • 8화 | 아아 귀찮아 아니야 들어봐
    김채원
  • 7화 | 기대하는 것들
    김화진
  • 6화 | 점검 중……
    김채원
  • 5화 | 추구미에 대하여
    김화진
  • 4화 | 하고 싶은 말과 할 수 있는 말을 구분하려면
    김채원
  • 3화 | 마음처럼 안 되는 건 다른 게 아니라……
    김화진
  • 2화 | 신세 지기
    김채원
  • 1화 | 대뜸 안녕이라고 말해 보기
    김화진
  • 0화 | 연재를 시작하며
    김화진 × 김채원
작가의 말

김화진 편지를 쓰게 되어 떨리고 좋습니다. 보내고 마는 것이 아니라 답신도 받을 수 있다니 이런 행운이… 소설을 쓴 뒤 언제나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을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설레네요. 기다리는 것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겠죠…. ― 김채원 앞으로 안 해도 되는 말 많이 하게 되겠죠. 누가 읽으려나, 생각해 보면 고개를 갸웃하게 되지만 누가 읽어야만 쓰는 것은 아니니까요. 하기로 했으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

작가 서신 교환
김화진 × 김채원
  • 20화 | 화진에게
    김채원
  • 19화 |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…
    김화진
  • 18화 | 걸어가도 되고 달려도 좋아
    김채원
  • 17화 | 망설임 혼란 모호함
    김화진
  • 16화 | 나두
    김채원
  • 15화 | 편지 쓰니까 잼나네
    김화진
  • 14화 | 여름!
    김채원
  • 13화 | 소설 인용 금지
    김화진
  • 12화 | (비어 있음)
    김채원
  • 11화 | 전체 공개 비밀
    김화진
  • 10화 | 제목 짓기에 대한 몇 가지 기기묘묘
    김채원
  • 9화 | 우연=도둑놈 심보
    김화진
  • 8화 | 아아 귀찮아 아니야 들어봐
    김채원
  • 7화 | 기대하는 것들
    김화진
  • 6화 | 점검 중……
    김채원
  • 5화 | 추구미에 대하여
    김화진
  • 4화 | 하고 싶은 말과 할 수 있는 말을 구분하려면
    김채원
  • 3화 | 마음처럼 안 되는 건 다른 게 아니라……
    김화진
  • 2화 | 신세 지기
    김채원
  • 1화 | 대뜸 안녕이라고 말해 보기
    김화진
  • 0화 | 연재를 시작하며
    김화진 × 김채원
작가 소개

김화진 소설가. 202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. 소설집 『나주에 대하여』 연작소설 『공룡의 이동 경로』 장편소설 『동경』 등이 있다. 제47회 〈오늘의 작가상〉을 수상했다. ― 김채원 소설가. 202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. 소설집 『서울 오아시스』가 있다. 제17회 〈젊은작가상〉 대상을 수상했다.

작가의 말

김화진 편지를 쓰게 되어 떨리고 좋습니다. 보내고 마는 것이 아니라 답신도 받을 수 있다니 이런 행운이… 소설을 쓴 뒤 언제나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을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설레네요. 기다리는 것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겠죠…. ― 김채원 앞으로 안 해도 되는 말 많이 하게 되겠죠. 누가 읽으려나, 생각해 보면 고개를 갸웃하게 되지만 누가 읽어야만 쓰는 것은 아니니까요. 하기로 했으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